いんちゃん と しちゃん の
わぎえ
(wa.gi.e)

[我家] [명사] 《고어》 《「わがいえ」의 변한말》 : 내 집. 우리 집.
〔동의어〕わがや.

07.08.15
이상과 현실을 대입해
그저 서로의 닫혀있는 문을 두드렸다.
두드리면 열릴 수 있는 문을..
그리고,
[만남]이란 타이틀로
서로를 공유하기로 했다.